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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자주묻는질문

  • [ 이용방법 ] [팩트체크] Korea? Corea?…외국어 표기 오해와 '오버' JTBC




    2:56  
    기자왈: 당시에 정부문서를 다 살펴 보면, 초기에는 C로 표기를 하다가 나중에는 C 코리아와 K 코리아를 마구 섞어 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내생각: C코리아가 외국에서 사용하던 거니까, 우리도 그대로 사용했으니까 그렇게 하다가 C 코리아와 K 코리아를 섞어 쓰게 된 것은 공작이 들어간 결과로 보임. 공작의 주체는 당연 일본이고.
    화면에 나오는 년도를 보니, 1896, 1897, 1899, 1901......일제가 조선을 씹어 먹고 있을 시절이었음. ㅠㅠ
    (참고로, 명성황후 시해 사건은 1895년. 국모도 시해하는 판에 그 당시 조선 사람 아무도 관심이 없었을 영어 명칭 하나 바꾸는게 어려웠을까? )

    3:13
    기자왈: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일본의 공식문서는 확인된 게 없습니다.
    내생각: 기자분이 했으면 증거 남기겠음? 기록 남겨도 공개할 일본이 아니지.ㅠㅠ

    3:38
    기자왈: 미국 국무성과 영국 왕립지리학회는 K를 쓰자고 결론을 내렸다.
    내생각: 그 당시, 미국과 영국은 일본편이었음. 1905년 가쓰라-태프트 밀약 그리고, 1902년 1차 영일동맹, 1905년 2차 영일동맹을 생각해 보면 바로 답 나옴.

    * 여러분이 알아야할 진짜 Fact 1
    일본을 개항시킨 사람이 누군지 아남? 미국인 제독 M. C. PERRY. 이사람이 일본에 군함 이끌고 가서 개항시킨게 1853년, 그리고 1854년의 일이었는데, 그 일 있고 나서 PERRY가 다음과 같은 책을 썼었음.
    " NARRATIVE OF THE EXPEDITION OF AN AMERICAN SQUADRON TO THE CHINA SEAS AND JAPAN"  1856년에 출판된 것인데, 여기에는 이 책 원본 구해서 읽어 보면 100% Corea라고 나옴.

    밑에 링크 달아 놓을 테니 참고 하삼.


    * 여러분이 알아야할 진짜 Fact 2
    위에서 미국사람 PERRY가 쓴 책 보면 gulfs of Corea and Yeddo라고 구절도 나옴. (아래에 적어 두겠음.)
    gulf of Corea가 어딘지 아남? 옛날 지도 보면, 동해를 gulf of Corea로 표기하는 경우가 가끔 있었음. 참고 하삼.
    위에 있는 동영상에도 4:51 정도에 손석희 사장 뒤에 나오는 것이 바로 그런 지도 중의 하나임.

    Westward of the bay of Yeddo rises to the height of some twelve
    thousand feet the Fudsi Jamma, with its summit whitened by perpetual
    snow ; it was once an active volcano. The northern part of Nippon also is
    known to be traversed by a chain of mountains, from which rise several
    isolated peaks, the craters, in some instances, of extinct volcanoes, while
    others, still burning, are to be seen on the islands scattered in the gulfs of
    Corea and Yeddo.


    * 내가 생각하는 일본의 의도
    일본이 우리나라를 개항시킬 때부터 저들은 우리나라를 집어 삼키겠다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음.
    이런 상황에서 나라 이름이 C에서 K로 바뀔 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합리적 의심할 수 있음.
    아니, 당연히 여러분들 의심해야 함. 그래야 우니나라 지킬 수 있음.
    100년전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 지금 안 일어 난다는 법 없음.
    그 당시 우리 나라에는 이를 간파할 사람도 없었고, 중요성을 깨닫고 있었을 사람도 없었겠지만,
    일본은 완전 다름.
    일본에는 세계가 돌아가는 사정을 잘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그 당시 일본을 이끌고 가고 있었음.
    (뭐, 지금도 이건 마찬가진거 같지만.ㅠㅠ)
    예를들어, 이토 히로부미는 영국에서 1년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와쿠라 사절단에 합류해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를 2년 정도 돌고 옴.
    그것도 단순 여행차원이 아니라,
    주요시설을 시찰하고 서양을 이끌고 가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자세한 얘기 듣고 돌아온 것임.
    그래서, 국제적으로 돌아가는 사정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었을 것임.

     
    일본은 우리나라를 합병한 뒤에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고 일본화 시켜서
    영구지배를 꾀하는 전략을 세웠을 것임.
    C에서 K로 가는 것은 역사 말살 내지 왜곡정책의 일환이었을 것으로 추정됨.
    왜? 당연히 일본은 원래부터 크고 부강한 나라 처럼 보이고 싶었을 것임.
    그러자면 우리나라는 작고 초라하게 보여야 되고. 이러자면 많은 것을 왜곡시켜야 하는데,
    서양의 고지도나 서적에 Corea가 나오니, 그 연결 고리를 끊기 위해서, 일단, K로 바꿔 놓고,
    나중에 어떻게든 더 바꿔버리면 서양이 인정하는 세계사 속에 유래조차 찾기 힘든 작고 약한 나라가 될 것이니까.

    개인적으로 조선이 있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여전히 Corea로 계속 나오고 있는 점을 생각해 보면
    고려라는 나라가 국사책에서 배웠던 그렇게 영토가 작은 나라는 아니었을 것으로 추측됨.
    연속되는 거란의 침입을 막아 내는 것도 그렇고.
    조선시대에 나왔던 옛날 서양지도들을 보면 가끔 Corea (그 당시로는 실질적으로는 조선이었을 텐데)의 강역이 한번도를 훌쩍 넘는 지도들도 있음.

    아래에 있는 동영상 참고 하삼.
    내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지만,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기 때문에
    난 솔직히 실제로 우리가 배웠던 내용중에 20-30%는 날조된 것으로 생각함.
    특히, 영토문제는 더더욱 그렇고.

     





                 

     

    그리고, 스스로 한번 아래 질문에 대답해 보삼.

    위에 있는 지도를 보면 Korea Bay가 나옴.
    옛날에는 Corea Bay 내지 Bay of Corea라고 불렸는데,
    왜 그랬을까? 우리가 배웠던 고려의 영토는
    기껏해야 한반도 2/3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왜 그보다 북쪽에 있던 만을,
    그것도 고려땅이 아니라 중국땅이었던 곳을
    왜 사람들은 Bay of Corea라고 불렀을까?

    위에 있는 지도를 보고 그 위에 있는 Youtube를 보면
    고려 영토가 어떠했겠는지 바로 이해 가지 않음?

    참고로 Korea Bay 지도는 내가 날조한게 아니라,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온 것임.
    아래 주소 참고 하삼.


    난 환빠는 아니지만,
    우리가 지금 배우는 국사 문제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그리고, 이름도 그게 뭐임? 한국사?
    국사가 아니라, 한국사?
    그럼, 국어도 한국어라고 하지. 욕나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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