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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자주묻는질문

  • [ ] 대입공정성 강화방안 (유은혜, 2019년 11월 29일)



    또 바꾼다. 18. 애들이 마루타냐?

    하여간, 얘네들은 폐기물 처리반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음.
    자기들 입맛에 안 맞고 여론에 떠밀려서 자기네들 지지기반 떨어져 나갈 거 같으면
    다 폐지해 버리니까.

    얼마전에 자사고, 외고 폐지하겠다고 하고,
    이제와서 자소서, 비교과 활동 대입 반영 폐지하겠데.

    애초에 불공정한 수시로 너무 많이 뽑는 게 잘못인데, 큰 골격은 안 바꾸고 잔챙이 바꾼다고 달라지나?

    수능이 가장 공정한 시험인데, 왜 자꾸 뻘짓을 하는지...???
    (그러니까, 너네들 진짜 의도가 우리나라 교육 말아 먹는 것이라는 말을 하는 것임.)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삼. 대입제도가 개선을 못 할 일인지? 아니면, 얘네들이 일부러 개선을 안 하는 것인지?)


    현재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입 파괴 정책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잠깐 얘기하면,
    영어 절대평가 시켰고, 수학, 국어까지 절대평가시키려다가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니까 못 하고 있고,
    올해에는 수능 최저 기준 많이 없애서 수능이 대입에 영향을 못 미치게 하고 있음.
    그러니까 정책방향이 아주 노골적으로 "수능 무력화"임.


    고등학교 때 김구선생이 쓰신 글 읽으면서 느꼈던게 생각나네.
    "곡을 바루어 직에 지나지 않는다"는.
    18.

    영어 지문도 있어. 아래꺼 참고 해 보삼.
    수능 기출인데, 교육부정책 입안하는 사람들은 아래 글 먼저 읽어 보고
    너님들이 왜 존재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우리 애들 중에 좀 더 똑똑한 학생들을 공정하게
    계층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게 해서 사회의 리더로 성장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좀 생각해 봤으면 좋겠음.


    [2014수능 B형 기출 ]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31. Sometimes all the outcomes customers are trying to achieve
    in one area have a negative effect on other outcomes. This is
    very common when companies are busy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customer.’ Traveling salespeople, for example, may say
    they want a smaller cell phone, but they may not have thought
    about how hard that tiny phone will be to use. Carpenters may
    request a lightweight circular saw without thinking about the
    fact that it will no longer have the power to get through some of
    the more difficult jobs. When customers make requests for new
    product features, they are usually focused on solving just one
    problem and are not thinking of how their requested solution
    will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In this situation, customers request new features but reject the
    resulting product when they realize the ramifications of their
    suggestions ― the added feature turns out to be worthless
    because of the problems it causes.
    * ramification: 파생된 문제

    ① impact other product or service functions
    ② delay the introduction of innovative products
    ③ induce other customers to make additional requests
    ④ bring about excessive competition among companies
    ⑤ discourage companies from listening to customers’ voices

    답은 안 갈쳐 주겠음. 그냥 깊게 생각해 보삼.
  • [ ] 혁신학교의 주목적
    혁신학교의 주 목적:  대한민국의 교육역량파괴 + 좌파교육

    2018. 12. 10.
    겉으로 보기에는 참 좋은 모습



    2019. 10. 23.
     
    실제로는 우리나라의 발전 원동력인 교육을 파괴하고 대한민국을 북한꼬봉이나 중국꼬봉으로 만드는 세뇌 교육을 시킴.



    2019. 11. 21.
    짜고 치는 고스돕까지: 아무렴, 이런 일은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해야지. 18.



  • [ ] 문재인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이걸 보면서 나는 우리 나라 국민들이 참 착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착한 국민들만 뽑아 왔거나.
  • [ ] 반드시 막아야 하는 정책들

    1. 모병제 (2019. 11. 7.)


    0:22 민주연구원에서 나온 거네. 민주연구원은 중국 공산당 당교랑 정책협약을 맺고 있는 곳임.

    0:22 명분은 분단상황 속 '정예강군' 실현 위해, 단계적 모병제 전환 필요

    --> 항상 명분은 좋음. 정예강군? 참 잘 되겠다. 18.


    0:25 인구절벽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

    --> 병역자원이 감소하니까, 징집인원가지고 부족하니까 징병제로는 현수준의 군대규모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 그래서 징병제와 병행하다가 단계적으로 모병비율을 높여간다는 얘기라고 하는데,

    --> 그럼, 요약하면 군인수를 유지하기 위해 모병제로 간다는 건데, 산수해 보삼. 모병제해서 같은 군인수 유지하려면 국방비 얼마나 들겠나?

    --> 그리고, 그렇게 모병제로 돌려서 젊은이들 몇 명이나 지원하겠나?

    --> 결국, 우리나라 군인수 줄이겠다는 얘기이고, 이거는 국방력 약화시키겠다는 얘기이고, 중국 꼬봉, 일본 꼬봉 된다는 얘기임.


    * 나도 군대갔다 왔지만 한번 가보면 느낌. 나라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단체 생활, 정신 교육 받으면서 우리가 운명공동체라는 생각도 듬.

    규칙적인 생활하고 짠밥 먹고 군사훈련 받으면서 몸이 좋아 진다는 것도 느끼고.  

    요즘 완전 빠진 초등학생들 가르치면서, 난 생각함. '얘네들 군대 갔다오면 좀 나아지려나?"

    --> 왜 얘네들을 정상으로 돌릴 가장 강력한 처방이 군대라는 생각이 드니까.



    2. 초등교과서 검정화 (2019. 7. 30.)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임.
    2005년 1월 25일: 노무현 정부 교육부에서 검인정 교과서를 도입함
    --> 이제, 이해찬이 나서서 초등부 교과서까지 바꾸겠다고 함.

    명분: 국정 교과서의 정형화 및 획일화 등을 해소하고 창의성과 자기 주도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과서 편찬에도 경쟁 체제를 도입해 내용의 질을 제고하자는 취지
    --> 항상 명분은 좋음.
    반론:
    획일화? 다분히 주관이 개입된 단어임. 좋은 의미는 통일성 유지임 (실제로 이게 맞는 얘기이기도 하고^^)

    창의성?: 교과서가 여러종류 생긴다고 창의성 생기나? 뭔 궤변인지. 18.
              학생들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배우는데, 교학서 교과서 따로, 천재 교과서 따로 배워야 할 필요가 있나?
              원칙은 하나니까 교과서 한 가지 마련해 놓고
              가르치는 방법은 다를 수 있으니까, 자습서는 저작권 풀어서, 아무 출판사나 다 할 수 있게 해 주면 됨.

    질제고? 경쟁체제 도입한다고 하는데, 좌파들이 이럴 때만 시장경제 체제의 장점을 이용해 먹는 꼴이 참 웃김.
             그런데 논리가 참... 경제학 원론도 안 배운 수준임.
       시장이 쪼개지면, 상품질 나빠짐. 이게 자본주의의 원리임.
             교과서 여러개 해 놓으면, 실제로는 해당 교과서를 쓰는 학교에 대해서는 독점이기 때문에 교과서값, 자습서 값 올라감.
             그러니까 교과서 값은 올라가고 질은 떨어지거나 안 올라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됨. 18. 병신들이 나라 망침.
            (참고: 교육부-출판사 가격 충돌..."교과서가 없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VFmNtVjeyZA ) 
            (참고: 교학사 한국사 교재에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합성사진 파문  https://www.youtube.com/watch?v=8dFt4r2EBGA )

    진짜이유: 학생들한테 좌편향 교육 시키기 위해서.
    참고: 이거 읽어 보면 좌빨들이 하는 짓 그대로 알 수 있음.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하는 논리
    국가가 강해지기 위한 제1조건은? 국론 통일 (이건 기업도 마찬가지이고 어느 조직이나 마찬가지임)
    기성세대는 국론이 분열되어 경제성장도 개판이고 점점 가망없게 되어 가고 있지만, 우리 기성세대가 미래 세대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국론 통일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거는 해야함)
    --> 적어도 비슷한 가치관, 그리고 우리나라가 중국, 일본의 틈바구니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전략, 번영할 수 있는 전략이 뭔지 국민들이 공유하고 나가야 하는 거 아님?
    --> 일본 같은 작은 섬나라가 대동아 공영을 하면서 우리나라를 병합하고, 중국, 필리핀까지 진출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 뭔지 생각해 보삼! 그 답도 역시 국론 통일.

    교과서가 국정화 되면?
    --> 대형 시장이 생김 --> 시장이 커지면, 규모의 경제가 생기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는 이익이 되고 교육산업이 발달하게 됨. --> 세수증대 --> 이 돈으로 공교육 정상화 시킬 수 있음.
    --> 교과서가 싸짐 --> 서민 경제에 도움
    --> 인터넷 강의비 싸짐 --> 돈없어도 공부만 열심히 하면 잘하는 시대 활짝 열림

    이런대도 안 하는 이유? 오로지 한가지. 여러분들에게 좌편향 교육시켜서 중국 공산당 꼬봉, 북한 김정은이 꼬봉으로 만들기 위해서.



    3. 자치분권 (요새 작업 들어가고 있는 것임)

    쌩기초적인 질문을 여러분 스스로 해 보삼.

    우리가 거대한 중국하고 일본 사이에서 생존하려면 가장 필요한 것은? 단결.

    자치, 분권이라는 것은 우리나라를 몇 개의 소국으로 쪼개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이렇게 되면 가장 좋아할 나라는? 중국, 일본

    일본이 패전하고 나서 미군이 일본에 주둔하면서 가장 먼저했던 것이 뭔지 아남? 경제민주화, 정치 민주화.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 보삼!
    경제 민주화는 일본 경제의 핵심 동력이었던 일본 재벌을 해체시켜 버리는 것이고, 정치 민주화는 일본 단결의 핵심이었던 정치 세력을 갈갈이 찢어 놓는 것임.
    --> 사실, 이게 잘 안 먹힘. 그래서 일본이 대단한 나라라는 것임. (난 친일은 아니지만, 하여간 일본은 만만한 나라 절대 아님.)

    그리고, 지금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하고 있는데, 왜 중국이 무서운 나라인지 아남?
    바로 중국 공산당이 일당 독재로 모든 일을 일사천리로 진행한다는 것.
    중국의 비약적인 경제 성장 뒤에는 이게 가장 큰 힘이 됨. (사실, 이게 경제 발전 초기에는 잘 먹힘)

    현재, 미국 대 중국의 대결구도에서 미국의 지향점이 뭔지 아남?
    --> 중국의 분권.
    --> 그래서 중국을 경제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분권화 시키겠다는 것.
    --> 아, 참 중국은 하나 더 들어 간다. 지역적으로 쪼개버리는 것.
    이게 무슨 의미인지 곰곰히 좀 생각해 보삼. 이에 대해 여러분이 답을 찾으면 한반도의 미래가 보임.
    그리고, 지금 동북아에서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고.

    지방자치분권의 폐해 (키워드로 "지방의원" 치면 수도없이 많음. 18.)
    아, 맞다 예천군 해외연수 명목으로 외유 나갔다가 가이드 폭행한 사건도 있었다. ㅠㅠ (https://hanok21c.blog.me/221438579233)



    4. 수능절대 평가
    현재, 영어만 절대평가 하고 있는 상황인데, 나중에 다른 과목도 절대평가 하려다 국민 저항에 부딪힌 상황.
    이들의 수작은 수능 절대평가해서 변별력을 없애서, 수능을 무력화 시키겠다는 것임.
    그렇게 되면 수능으로는 대학 못 가게 되고, 결국 비리의 온상인 학종(수시)으로만 가게 됨.
    --> 그러면,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돈+신경을 쓰는게 아니라, 스펙+자소서 꾸미고, 입시 컨설팅 받는데 돈+신경을 쓰게 되고,
    --> 이러면, 전체 학생들 학력 떨어지면서, 부패는 심해지고,
    --> 결국, 돈있고 빽있고 힘있는 애들이 SKY 가게 됨.
    --> 그래서, 국가 요직은 음서제도화 되어서 대물림 되고, 사회 썪어서
    --> 경제도 개망하게 되지. 18.

    실제로 얘네들은 학교 내신까지도 절대평가로 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진짜로 공부 잘해서 대학가는 게 아니라, 돈있고, 빽있고, 힘있는 애들 위주로 대학 가게 됨.
    완전 대한민국의 교육을 말아 먹겠다는 심산 아니면 절대 이런 주장 못 함. 18.





  • [ ] 일왕이 백제를 쿠다라 라고 읽는 장면



    백제를 왜 쿠다라(크다라) 라고 읽는지 아남? 생각해 보삼.
  • [ ] 조국사태를 자사고, 외고를 폐지하는 데 활용하는 좌파의 응용력



    요지: 정부는 특권, 반칙, 불공정을 바로 잡기위해서 노력해 왔는데, 국민들은 제도에 내재된 불공정과 특권적 요소까지 없애달라는 것. 그래서 제도까지 개혁해 나가겠음.

    여기까지는 큰 이상이 없음. 문제는 그 다음에 나오는 해결책 부분임.

    "고교서열화와 대학입시의 공정성 등 기회의 공정성을 해치는 제도부터 다시 한 번 살피고, 특히 교육 분야의 개혁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 부분이 해결책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여기서 문제의 핵심은 "고교서열화."


    질문하나 하겠음. "고교서열화"를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고 봄?  
    한 발 더 나아가 질문 하나 더 하겠음. "고교서열화를 없애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거 말이 안 됨.


    대중들은 대학교 잘 보내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고등학교, 좋은 학생들이 많아서 서로 배우고 경쟁하면서 우리애도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원함.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선호도 차이가 나타나고 그러면서 좋은 학교 안 좋은 학교가 갈라지게 되어 있는 것이고, 이런 과정을 통해
    좋은 학교는 더욱 발전하고, 안 좋은 학교는 도태되는 거 아닌감?
    그런데, 이걸 "고교 서열화"라는 선동구호를 써 가면서 안 좋은 부분만 부각시키는 것은 뭐지???



    ========== 참고 동영상 ============




  • [ ] 교육을 말아 먹을 때 쓰는 선동 구호 5 가지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은 "교육"임.

    그런데, 지금은 매국노 같은 놈들이 우리의 핵심 경쟁력인 교육을 말아 먹기 위해서 정말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음. 18.


    이대로 가면 누가 제일 좋아할까?

    1.중국공산당.  2.북한    3.일본


    아래에는 매국노들이 순진한 국민들을 선동하기 위해서 자주 쓰는 말들을 순위별로 나열해 놓았으니 참고 하삼.




    (1) 사교육 억제

    --> 사교육의 폐혜, 자극적인 고액 사교육비를 얘기하면서 대중에게 "사교육은 사회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줌.

    --> 그리고 나서 "사교육을 억제하기 위한 정책"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면 모든 쓰레기같은 정책들이 저항 없이 아주 부드럽게 추진됨.

    --> 사교육 비판 기사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계속 내보냄. (왜 이러지? 기사들 대부분 말 안 되는 게 너무 티남. )

    --> 사교육 비판할 에너지로 공교육좀 제대로 해 주면 학생들이 상대적 빈곤감 덜 느끼지. 안습.

    --> 학종을 확대시키고 영어 절대평가로 전환시키고, 자사고, 외고 폐지시킬 때도 "사교육 억제"를 명분으로 내세움.

    --> 그러니까 지금은 사교육 억제한다고 하면 모든 게 다 먹히는 셈임. 한심함.

    -->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삼. 사교육을 완전 금지시키면 어떤 세상이 올까? 돈있고 빽있고 힘있는 애들만 대학가는 시대가 옴. 왜? 걔네들만 몰래 사교육을 할 테니까.

    --> 그리고, 또 한가지 생각해 보삼. 사교육이 없어질 수 있는 건지?

    --> 없어지지 않을 사교육을 가지고 왜 매달리는지 아남? 대중의 눈을 멀게 하는데는 사교육 처럼 자극적인 소재가 없음. 그래야 지들 하고 싶은대로 다 할 수 있으니까.

    --> 내가 교육정책을 입안할 수 있으면, 나는 사교육을 사회악으로 치부하는 대신, 사교육의 장점을 뽑아 와서 공교육을 혁신시켜서 돈 덜들이고도 공부할 수 있게 해 줄 것임.

    --> 이게 정상 아닌가?



    (2) 고교서열화

    (유사어 "대학서열화", "서열화교육" )

    --> 서열화하면 안 되는 것으로 이미 만들어 버렸음.


    --> 한우도 등급이 있음. 한우뿐 아님. 모든 것들이 등급이 매겨 짐.

    아니라고 생각하면 사람있으면 그는 판단력이 안 좋은 것이고, 아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그는 이상론자, 아니면 몽상가임.

    그리고, 그걸 주장하면서 제도화 하겠다고 하면 그는 사회적으로는 타도 대상이고 쓰레기임. 왜?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해서 세금 낭비시키고, 시간 낭비시키니까.


    --> 잘 가르치면 그 학교에 사람이 몰리는 법. 그게 교육 발전의 원동력임.

    --> 사람도 자연스럽게 등급이 매겨지게 되어 있음. 사회적으로 볼 때, 능력이나 지식 그리고 경력으로 등급이 매겨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함.

    --> 그리고 이게 바로 교육이 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기능임. 그런데 이걸 포기하겠다고? 뭔 개소린지. 안습


    --> 만약, "서열화"를 없애자는 사람들 말대로, 지식과 능력에 따라 등급을 매기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남? 돈과 힘으로 등급이 매겨지겠지.

    --> 그럼, 당연히 음서제도가 판치는 사회가 되고, 그러면 나라 망하게 된다는 것.

    --> 실력 등급이 매겨져야 돈없어도 위로 올라갈 수 있고, 능력을 중요시하는 사회풍조가 만들어 지게 됨. 그래야 사회가 발전을 하지.


    --> 이거는 사람도 마찬가지고, 학교도 마찬가지임. 그래서, "서열화는 안 된다."고 하는 주장은 말이 안 되는 거임.


    --> 웃기는 게 뭔지 아남? '서열'이라는 단어가 원래 좌파들의 전매특허 단어임. 그래서, 좌파들은 원래부터 사람들을 서열로 쭉 나열하는 거 좋아함.

    --> 아래 참조하삼. 중국공산당 서열 쫙 나옴.

    https://en.wikipedia.org/wiki/Politburo_Standing_Committee_of_the_Communist_Party_of_China 


    --> 웃기는 거는 "민주당"이나 "정의당"같은 좌파애들이 우리나라에서 "서열화교육"은 안 된다고 하면서, 순진한 사람들을 선동한다는 것.

    --> 인간 서열을 공산당처럼 적나라하게 매기는 집단도 없을 것 같은데, "교육에서 서열화"는 없애야 한다고 하면서 순진한 국민들 선동하는 것을 보면 좌파들의 뇌구조는 정말 쓰레기라는 생각이 듬.




    (3) 단순암기 위주의 교육

    --> "단순암기" 자체가 모순임. 왜? 암기는 단순하게 잘 안 됨. 복잡함. 이해도 해야 하고.

    --> 암기되어야 자신의 것이 된 것임. 따라서, 암기는 모든 지식은 기본 메카니즘임. (이걸 모르니 공부를 못 하지.)



    (4) 창의력있는 인재 양성

    목적: 창의력있는 인재을 양성해야 한다 하면서 학생들 놀리고, 공부 안 하는 데로 유도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선동구호

    --> 창의력은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 다 발휘됨. 게임하고 싶은 애덜 게임할 때 보삼 얼마나 눈에 광채가 나고 창의적인지.

    --> 지식 교육이 먼저임. 특히 고등학교 때까지는. 사회가 전문화 되면서 더욱더 지식이 중요한 상황이 되었음.

    --> 지식이 없는 창의력은 몽상에 불과함.



    (5) 획일적 교육

    --> "획일적"이라는 말 자체가 선동구호임.

    --> 획일적 교육 대신, 다양하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교육의 질 떨어 뜨리고, 애들 놀리고, 애들한테 좌파편향 교육시킴.

    --> 획일적 교육 대신, 창의력이 밑천이 되는 시기에 교육 혁신을 이루어야 한다고 하면서 여러가지 실험적인 제도를 도입해서 교육에 혼란을 초래함.

    --> 결국, 학생들이 마루타가 되고, 실력이 떨어져서 사회에 나오면 경쟁력 떨어짐.




  • [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미 대사관저 기습시위 농성 / KBS뉴스(News)
    새 페이지 1

     

    여기 나오는 대학생 시위대의 소속이 뭔지 아남?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속칭 "대진연"이람 함.

     

    이들이 내세운 명분은?

    방위비 분담금 5배 인상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한다!

     

    내생각

    방위비 많이 올라가게 생겼는데, 이거는 우리국민이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았을 때

    이미 정해진 거였음.

    (이제 와서 놀랄 일도 아니고, 이렇게 데모한다고 바뀌지 않음.)

     

    나중에 내가 "박근혜가 탄핵된 진짜 이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만들어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정확히 말해서, 현 정부는 (긍정적으로 얘기하자면), 미국주도하에서

    동북아질서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통일의 초석을 닦는 정부"임.

    주임무는 미국과 북한의 대화 물꼬를 트고 관계가 발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우리 대통령 문재인도 이 점 하나는 확실히 알고 있는 듯이 보임.

    오로지 하나만 아는 듯해서 문제지만. ㅠㅠ

     

    미국은 현재 중국과 전쟁중임.

    물론 보이지는 않지만 전쟁중인 거나 다름 없음.

    그래서, 트럼프는 현 미국정부의 정책 기조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 국민적 지지가 필요한 상황임.   

    이러자면, 우리뿐 아니라 동맹국들이 어느 정도 희생을 치러야 하는 것이 현실이고.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아남?

    우리가 방위비 등 기타등등을 희생해서 티나게 미국의 코드에 맞춰 주면,

    똑똑한 정부같으면 이를 경제적 혜택으로 유도해서

    미국으로부터 수혜를 받아야 하는데, 이걸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것임.

    왜? 문제인 정부가 경제를 너무 모름. 국제관계도 잘 모르고.ㅠㅠ

    그리고, 친중+친북이라는 한계가 있어서,

    미국이 중국과 전쟁하는 판에

    중국과 가까운 문재인 정부를 키워줄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냥 미국은 우리나라를 이용만 하고 있는 상황임.

    간단히 얘기하면, 문재인 정부가 give만 하고 take는 잘 못 하는 상황이라는 것.

    그러니, 경제가 개망하게 생긴거 당연함.ㅠㅠ

    물론, 중국이나 북한에 같은 편이라는 것을 보여 줘야 하니 의도적으로 한국 경제를 좀 말아 먹어줘야 한다는 것도 있기는 함. ㅠㅠ

    현재, 교육말아 먹고 있듯이.

    소득주도 성장, 급격한 최저인금 인상, 주 52시간 근무제 강제시행 등등 생각해 보면 자연스럽게 그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임.

     

    하여간, 내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이거는 아닌데,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이라는 애들이 미국대사관에 난입한 명분을

    방위비 인상으로 잡아서 잠깐 설명을 한 거임.

     

    내가 여러분한테 진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진보의 실체에 관한 것임.

     

    우리나라에서 "진보"라는 말로 불리는 사람들의 실체는 "좌파"임.

    그래서, "진보"가 아니라, "퇴보"라고 불려야 될 사람들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진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어서 여러분을 아주 헷깔리게 함.

    절대 속아 넘어가면 안 됨.

    그리고 이걸 아는 사람들은 이들을 "진보"라 부르지 마삼.

    그냥 "좌파"라고 부르삼. 

    (명칭은 그 본질에 충실해야 함. 그래야 혼동을 막을 수 있음)

     

    그리고, 좌파는 아래 등식이 성립한다는 것을 아삼.

     

    좌파 = 친중 = 친북 = 반미 = 반일


    그리고, 특히,

    친중 = 중국사대주의 = 중국공산당의 꼬봉

    친북 = 종북 = 김정은의 꼬봉


    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두삼.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이라는 애들이 미국대사관에 난입한 것도 실질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이유임.

    방위비 인상 가지고 미국에 태클 한번 걸어서 국내에서 반미감정 일으키게 하는 것.

     

    나중에 한번 보삼.

    황사 심하게 불어올 때, 얘네들이 중국대사관 난입하는지.

    그리고, 중국이 우리한테 불합리하게 반응할 때 얘네들이 중국대사관 난입하는지.

     

    아참, 황사가 아니지. 이젠 미세먼지네.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를 미세먼지라고 불러야 하는 현실.

    좌파를 진보라고 불러야 하는 현실.

    욕나옴. 18.

    (그래도 어제 보니, 지금은 다행히도 "중국발 미세먼지"라고 하네.

    예전에는 뭉뚱그려서 미세먼지라고 했는데, 언론이 그나마 이 점은 깨어 있으니 다행임.)


  • [ ] [팩트체크] Korea? Corea?…외국어 표기 오해와 '오버' JTBC




    2:56  
    기자왈: 당시에 정부문서를 다 살펴 보면, 초기에는 C로 표기를 하다가 나중에는 C 코리아와 K 코리아를 마구 섞어 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내생각: C코리아가 외국에서 사용하던 거니까, 우리도 그대로 사용했으니까 그렇게 하다가 C 코리아와 K 코리아를 섞어 쓰게 된 것은 공작이 들어간 결과로 보임. 공작의 주체는 당연 일본이고.
    화면에 나오는 년도를 보니, 1896, 1897, 1899, 1901......일제가 조선을 씹어 먹고 있을 시절이었음. ㅠㅠ
    (참고로, 명성황후 시해 사건은 1895년. 국모도 시해하는 판에 그 당시 조선 사람 아무도 관심이 없었을 영어 명칭 하나 바꾸는게 어려웠을까? )

    3:13
    기자왈: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일본의 공식문서는 확인된 게 없습니다.
    내생각: 기자분이 했으면 증거 남기겠음? 기록 남겨도 공개할 일본이 아니지.ㅠㅠ

    3:38
    기자왈: 미국 국무성과 영국 왕립지리학회는 K를 쓰자고 결론을 내렸다.
    내생각: 그 당시, 미국과 영국은 일본편이었음. 1905년 가쓰라-태프트 밀약 그리고, 1902년 1차 영일동맹, 1905년 2차 영일동맹을 생각해 보면 바로 답 나옴.

    * 여러분이 알아야할 진짜 Fact 1
    일본을 개항시킨 사람이 누군지 아남? 미국인 제독 M. C. PERRY. 이사람이 일본에 군함 이끌고 가서 개항시킨게 1853년, 그리고 1854년의 일이었는데, 그 일 있고 나서 PERRY가 다음과 같은 책을 썼었음.
    " NARRATIVE OF THE EXPEDITION OF AN AMERICAN SQUADRON TO THE CHINA SEAS AND JAPAN"  1856년에 출판된 것인데, 여기에는 이 책 원본 구해서 읽어 보면 100% Corea라고 나옴.

    밑에 링크 달아 놓을 테니 참고 하삼.


    * 여러분이 알아야할 진짜 Fact 2
    위에서 미국사람 PERRY가 쓴 책 보면 gulfs of Corea and Yeddo라고 구절도 나옴. (아래에 적어 두겠음.)
    gulf of Corea가 어딘지 아남? 옛날 지도 보면, 동해를 gulf of Corea로 표기하는 경우가 가끔 있었음. 참고 하삼.
    위에 있는 동영상에도 4:51 정도에 손석희 사장 뒤에 나오는 것이 바로 그런 지도 중의 하나임.

    Westward of the bay of Yeddo rises to the height of some twelve
    thousand feet the Fudsi Jamma, with its summit whitened by perpetual
    snow ; it was once an active volcano. The northern part of Nippon also is
    known to be traversed by a chain of mountains, from which rise several
    isolated peaks, the craters, in some instances, of extinct volcanoes, while
    others, still burning, are to be seen on the islands scattered in the gulfs of
    Corea and Yeddo.


    * 내가 생각하는 일본의 의도
    일본이 우리나라를 개항시킬 때부터 저들은 우리나라를 집어 삼키겠다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음.
    이런 상황에서 나라 이름이 C에서 K로 바뀔 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합리적 의심할 수 있음.
    아니, 당연히 여러분들 의심해야 함. 그래야 우니나라 지킬 수 있음.
    100년전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 지금 안 일어 난다는 법 없음.
    그 당시 우리 나라에는 이를 간파할 사람도 없었고, 중요성을 깨닫고 있었을 사람도 없었겠지만,
    일본은 완전 다름.
    일본에는 세계가 돌아가는 사정을 잘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그 당시 일본을 이끌고 가고 있었음.
    (뭐, 지금도 이건 마찬가진거 같지만.ㅠㅠ)
    예를들어, 이토 히로부미는 영국에서 1년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와쿠라 사절단에 합류해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를 2년 정도 돌고 옴.
    그것도 단순 여행차원이 아니라,
    주요시설을 시찰하고 서양을 이끌고 가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자세한 얘기 듣고 돌아온 것임.
    그래서, 국제적으로 돌아가는 사정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었을 것임.

     
    일본은 우리나라를 합병한 뒤에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고 일본화 시켜서
    영구지배를 꾀하는 전략을 세웠을 것임.
    C에서 K로 가는 것은 역사 말살 내지 왜곡정책의 일환이었을 것으로 추정됨.
    왜? 당연히 일본은 원래부터 크고 부강한 나라 처럼 보이고 싶었을 것임.
    그러자면 우리나라는 작고 초라하게 보여야 되고. 이러자면 많은 것을 왜곡시켜야 하는데,
    서양의 고지도나 서적에 Corea가 나오니, 그 연결 고리를 끊기 위해서, 일단, K로 바꿔 놓고,
    나중에 어떻게든 더 바꿔버리면 서양이 인정하는 세계사 속에 유래조차 찾기 힘든 작고 약한 나라가 될 것이니까.

    개인적으로 조선이 있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여전히 Corea로 계속 나오고 있는 점을 생각해 보면
    고려라는 나라가 국사책에서 배웠던 그렇게 영토가 작은 나라는 아니었을 것으로 추측됨.
    송이 거려를 대한 태도도 그렇고, 연속되는 거란의 침입을 막아 내는 것도 그렇고.
    조선시대에 나왔던 옛날 서양지도들을 보면 가끔 Corea (그 당시로는 실질적으로는 조선이었을 텐데)의 강역이 한번도를 훌쩍 넘는 지도들도 있음.

    아래에 있는 동영상 참고 하삼.
    내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지만,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기 때문에
    난 솔직히 실제로 우리가 배웠던 내용중에 20-30%는 날조된 것으로 생각함.
    특히, 영토문제는 더더욱 그렇고.

     





                 

     

    그리고, 스스로 한번 아래 질문에 대답해 보삼.

    위에 있는 지도를 보면 Korea Bay가 나옴.
    옛날에는 Corea Bay 내지 Bay of Corea라고 불렸는데,
    왜 그랬을까? 우리가 배웠던 고려의 영토는
    기껏해야 한반도 2/3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왜 그보다 북쪽에 있던 만을,
    그것도 고려땅이 아니라 중국땅이었던 곳을
    왜 사람들은 Bay of Corea라고 불렀을까?

    위에 있는 지도를 보고 그 위에 있는 Youtube를 보면
    고려 영토가 어떠했겠는지 바로 이해 가지 않음?

    참고로 Korea Bay 지도는 내가 날조한게 아니라,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온 것임.
    아래 주소 참고 하삼.


    난 환빠는 아니지만,
    우리가 지금 배우는 국사 문제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그리고, 이름도 그게 뭐임? 한국사?
    국사가 아니라, 한국사?
    그럼, 국어도 한국어라고 하지. 욕나옴. 18.


    ++++++++ corea로 나온 미국문헌 정리 (시간나는 대로 모아둘 예정임) +++++++++
    William Elliot Griffis's 1882 book Corea: The Hermit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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