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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세계대전

 

지금 세계는 전쟁중입니다.

중국과 미국이 맞장을 뜨고 있습니다.

 

비록, 1, 2차 세계대전처럼 포를 쏘고, 폭격으로 도시가 폐허로 변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세상사람들은 전쟁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살아 가고 있지만,

 

전세계에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고,

이 전쟁이 끝나면 패한 나라는 영토가 축소되거나 국력이 크게 쇠락해 있을 겁니다.

 

그 때가 되면 여러분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일어 나는 큰 사건들도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계대전과 깊은 연관이 있었다는 것을.

 

강대국들이 저마다 핵을 보유하게 되면서 이제는 과거와 같이 강대국들이 합종연횡하면서 편을 갈라 뭉쳐서 싸우는 일은 일어 나기 힘듭니다.

대신에 주변 국가에서 대리전을 벌이거나, 핵이 없는 주변 국가들이 허점을 보일 때, 군대를 급파해서 영토를 확장하는 방법을 씁니다.

6.25가 전자에 해당하고, 후자는 중국이나 러시아가 쓰는 방법인데, 중국은 이런 식으로 티벳을 침공해서 자기 땅으로 만들었고, 최근에는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이런 식으로 합병시켰습니다.

 

강대국과 강대국이 맞붙을 때도 있는데, 이 때에는 무기는 과시용으로 쓰면서 대신 경제와 같은 비군사적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타격을 가해서 무너뜨립니다.

 

제3차 세계 대전이 이런 식으로 전개되었습니다.

 

미국이 이끄는 서방세계와 소련이 맞장떴을 때, 미국은 무력을 쓰지 않고 소련을 붕괴시켰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소련이 군비 지출로 인해서 재정이 바닥나도록 아프가니스탄 반군을 지원해서 소련군을 괴롭혔으며,

스타워즈 계획을 수립해 마치 소련과 우주 전쟁을 할 것처럼 해서, 소련이 군사비를 더 지출하게끔 만들었습니다.

계획경제의 비효율성과 군비지출로 재정이 바닥났을 때, 사우디아라비아와 손잡고 유가를 떨어뜨려서 원유수출 의존도가 높은 소련경제를 파탄으로 몰아 넣었고,

폴란드출신 교황이 선출되도록 도와서, 폴란드에서 자유의 바람이 불게 만들면서 결정타를 날렸습니다.

폴란드에서 공산당이 무너지자 동유럽의 공산정권 붕괴는 도미노현상이 되었고, 이것이 결국 소련의 붕괴로 이어지게 됩니다.

(소련의 붕괴 과정에 대해서는 시사하는 바가 크기 때문에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하는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가 3차 세계대전이었고, 이제는 4차 세계대전의 시대입니다.

말씀드린대로 미국과 중국의 대결입니다.

미국과 중국 공산당과의 대결이라고 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한 표현일 겁니다.

 

4차 세계대전은 3차 세계대전보다 훨씬 미묘하고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3차 세계대전은 우리가 아는 듯 모르는 듯 지나갔고, 우리로 하여금 적극적인 역할을 하도록 요구하지는 않았습니다.

88올림픽을 개최해서 동구권 및 소련 공산국가에서 온 선수들이 우리나라의 발전된 모습을 보고,

그들로 하여금 공산주의의 비효율성을 깨닫게 해준 것이 우리가 나름 일조한 부분이었고,

이것은 아주 자연스럽게, 그리고 우리의 국익에 반하지 않고 오히려 국가를 부흥시키는 방향으로 일어났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고민거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계대전은 3차 세계대전과는 달리 우리에게 선택을 강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가 오면 우리는 어디에 줄을 서야 하는 걸까요?

우리의 경제는 이미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최대 교역국입니다. 우리와 교역하는 무역량 규모가 2004년 미국을 제쳤고, 2020년에는 미국의 거의 2배가 되었습니다.

미국은 우리와 동맹국으로서 6.25때 우리를 구해준 나라이고, 우리가 한강의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준 나라입니다.

 

혹자는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으로 하면 된다고 하는 게 과연 이것이 가능할까요?

4차 세계대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패자는 어떻게 될까요?

 

이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생각해 볼 내용들이 아주 많습니다.

여기에서는 이런 내용들을 다뤄 보고 통찰력을 키워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룰 내용들>
 

• 워런버핏은 코로나 때 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지 않고 오히려 현금을 보유하고 늘렸을까?

(그가 예상한 최악의 시나리오는 코로나가 아니었다! 과연 그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을까? )

 

• 미국은 왜 중국 공산당과 싸울 수밖에 없는가?

(이미 정해진 운명, 민주주의 vs. 전체주의의 파이널 라운드 )


• 미국은 왜 오바마가 아니라 트럼프 때 포문을 열었을까?

(결정적인 시기가 왔다! 미국이 중국 공산당을 무너뜨리기에 가장 적기라고 판단하는 이유. 대한민국을 보면 답이 보인다. )


• 미국은 중국이 두려워서 치는 게 아니라, 지금이 가장 치기 좋은 때, 즉, 중국이 가장 약한 시기라서 치는 것이다.

(왜 중국이 지금 가장 약한 시기인가? 미국이 중국과의 전쟁 승리로 얻게 될 막대한 이익과 결과: 중국의 패전 과정이 양털깎기라기 보다는 도축인 이유)

 

• 베트남, 인도를 거쳐 인도네시아까지 아시아 경제가 일어나는 이유: 세계의 공장 중국 폐점 시기에 대비하라!

(중국 샌드위치 만들어 드시는 미국의 클래스! 미국의 중국 양방향 압사 전략: 저가 상품 생산은 중국에서 빼앗아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에 주고, 기술 집약+고부부가치 산업은 발전을 억제해서 숨통을 조여가는 전략, 과연 중국은 어떻게 대응할게 될 것인가? 그리고 그게 먹힐 것인가?)

 


• 21년 1월 현재 사망자 230만. 코로나와 제4차 세계대전

(코로나는 왜 일어 났을까? 코로나가 가져온 변화, 그리고 제 4차 세계대전에 미치는 영향은?)



• 누가 이길까?

(미국의 지향점. 중국은 어떻게 될까?)



•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

(우주의 기운이 지금 한반도로 모이는 이유와 우리 경제의 도약 )
 

 

• 과연 우리는 통일을 이룰 수 있을까?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전범국가 일본이 분단이 되지 않고, 우리가 분단된 진짜 이유. 여기서만 풉니다. 이번에는 역사적 불운이 되풀이 되지 않을까? 그때와 지금이 다른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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